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의당 "헌신적인 유승민 딸 유담…성희롱사건 마음 아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왼쪽)의 유세 현장에 동행한 딸 유담 씨(오른쪽). / 사진=한경 DB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왼쪽)의 유세 현장에 동행한 딸 유담 씨(오른쪽). / 사진=한경 DB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이 성희롱 피해를 입은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씨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유정 국민의당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 "헌신적으로 아버지 유세를 돕던 유담 씨의 모습을 보며 많은 국민이 흐뭇해했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래서 이 사건은 더욱 충격과 분노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그는 "그 순간 유담 씨가 느꼈을 분노와 수치심이 오죽했을지 마음이 아프다"며 "우리 일상에 파고든 모든 종류의 여성 폭력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은 일상이 안전한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 땅의 모든 딸이 안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2. 2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3. 3

      조정훈 의원, 이재명 정부 '근로장학금 등 4400억 감액' 질타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이재명 정부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 4400억원 감액 조치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조정훈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교육부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을 44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