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성웅, 아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다던 작품 바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박성웅이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속 한류스타 여운광으로 인생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애초 박성웅이 "한류스타 박해진, 경호원 박성웅으로 잘못 기사가 난 적도 있다"고 밝힐 정도로 대중의 예상을 뒤엎는 캐스팅이었지만 박성웅은 뻔뻔하고 허세 넘치면서도 따뜻한 속내를 지닌 여운광으로 열연했다.사전제작드라마인 탓에 함께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은 하나같이 박성웅이 여운광인지, 여운광이 박성웅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였다고 후문을 들려주기도 했다. 박성웅은 대본을 보며 캐릭터 분석에 집중했고 곳곳에 허세나 귀여운 행동으로 애드리브도 추가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갔다는 전언이다.박성웅은 11살 난 아들이 성인이 되면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신세계`를 꼽았던 터다. 박성웅은 2015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대중에게 아빠를 가장 널리 알릴 수 있게 해준 작품이니 만큼 아들이 크면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고, 얼마 전 JTBC `아는 형님`에서도 같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만약 박성웅이 `맨투맨`으로 인생작을 경신하게 되면 박성웅이 아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작품 순위도 바뀔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2. 2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66억 주식 보상 받는다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66억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받는다.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이하 쿠팡)는 로저스 대표가 성과연동 주식 보상 PSU 조건을 충족해 클래...

    3. 3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죠"…'프리미엄 키즈' 역대급 호황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