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 입력2017.05.15 17:10 수정2017.05.16 05:11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과 위성호 신한은행장(네 번째)은 15일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55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 신한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술보증기금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빨래·건조도 AI 스스로 척척…프랑스 스타트업이 선보인 '이것'[CES 2025]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가 열린 7일(현지 시간) 베네시안호텔 유레카... 2 배터리솔루션즈, 국내 첫 전기차 LFP 배터리 전처리 시설 완공 LFP(리튬인산철) 계열 리튬이차전지를 재활용할 수 있는 전처리 시설이 완공됐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급성장이 예상되는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산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배터리솔루션즈는 지난 7일 경북 영천... 3 재계 유일 '무도회'도 참석…신세계 정용진, 트럼프 취임식 간다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된 재계인들의 이름이 하나둘 알려지고 있다.8일 재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트럼프 취임식과 당일 저녁에 열릴 무도회에도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