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동제약, 국내 신약 28호 `베시보` 허가 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동제약이 국내 28호 신약인 만성B형 간염치료제인 `베시보(정)`(성분 베시포비르디피복실말레산염)에 대한 시판 허가를 획득했습니다.이번 신약은 일동제약이 지난 2012년 LG화학(구 LG생명과학)으로부터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권리를 확보한 후 임상3상 시험 등의 개발 절차를 진행해 신약 허가를 받은 의약품입니다.특히 베시보(정)은 개발 과정에서 만성B형 간염치료제인 바라크루드(성분 엔테카비어)와 비리어드(성분 테노포비르디소프록실푸마르산염)과 비교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입증했습니다.또, 기존 약물들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알려진 골밀도 감소와 신장기능 저하 등과 관련한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국내 B형간염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연간 2천500억원 규모이며, BMS제약의 바라크루드가 전체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일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안에 베시보(정)을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며 "일동제약 1호 신약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 기업들에 "미국·이스라엘 보안 SW 쓰지마"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업체 약 12개 업체 제품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 기업들에게 지시했다. 중국이 금지시킨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에는 미국의 VM웨어, 팔로알토네트...

    2. 2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

    3. 3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그린란드 장악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와 그린란드 및 덴마크 관리들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요한 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나토(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