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 ‘Beutiful world’ 선공개…피터팬 컴플렉스의 Locomotive와 작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이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Reve‘의 발매를 앞두고 ’Beutiful world‘를 선공개 했다.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Erica’ 이후 8개월 만에 공개되는 프롬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ve’의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이번 싱글 ‘Beutiful world’는 피터팬 컴플렉스의 Locomotive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피아노와 스트링의 절제된 선율과 프롬(Fromm)의 보컬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곡이다. EBS 헬로루키 선정을 비롯해 11회,1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음악성과 외모를 겸비한 여성 싱어송 라이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롬(fromm)은 특히 작사, 작곡, 편곡부터 전체적인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본인을 앨범을 직접 제작하며 그녀만의 아날로그 감성으로 인디를 넘어 더 많은 대중들에게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프롬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ve’는 오는 31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
    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
    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
    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
    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삼성표 'AI 경험' 강조한 노태문 "일상서 안심하고 AI 쓸 수 있게 할 것" [CES 2026]

      "우리의 미션은 명확하다. 바로 여러분의 'AI(인공지능) 라이프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을 맡고 있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사장·사진)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맞춰 진행된 '더 퍼스트룩'을 통해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CES 단독 전시관이 마련된 윈호텔에서 진행됐다.삼성전자는 이날 'AI 경험의 대중화'를 AI 비전으로 제시했다. 모든 제품·서비스 전반에 걸쳐 AI를 적용해 일상 속 'AI 동반자'가 되겠다는 것이 골자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 기기들에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와 '원 삼성' 전략을 통해 기기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통합하고 있다. 여기에 프라이버시·개인화·실시간 처리를 위한 '온디바이스 AI'로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 AI 사용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하는 중이다.삼성전자는 이 같은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윤리적 기준'을 우선순위에 놓고 있다. 성능만을 강화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다. 그러면서 AI 설계 단계에서 윤리·보안을 내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인재 투자가 이뤄져야 'AI 라이프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노 사장은 "삼성의 모든 부분이 조화를 이루면서 하나의 결정적인 미션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바로 여러분의 AI 라이프 동반자가 되는 것"이라며 "모두를 위한, 어디서나 누리는 AI 경험, 오늘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그는 행사를

    2. 2

      옐런 "Fed, 재정적자 줄이는 수단 아냐…대통령·의회가 국가부채 줄여야" [2026 미국경제학회]

      재닛 옐런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4일(현지시간) Fed가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부가 적자를 감당하기 위해 발행한 국채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금리 인하 압박할 경우 Fed가 불필요한 통화 완화책을 쓸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Fed에 금리 인하를 거세게 요구하는 가운데 전 Fed 의장으로서 Fed의 독립성을 지키려는 취지로 한 발언이다.옐런 전 의장은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미국경제학회(AEA)’ 패널토론에서 이처럼 밝히며 “정부가 장기적으로 빚을 갚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책임은 Fed가 아니라, 세금과 지출을 결정하는 의회와 대통령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재정지배 받아선 안돼”전임 존 바이든 행정부에서 재무부 장관을 지내기도 한 옐런 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재정지배’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했다. 재정지배란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종속되는 상황, 즉 중앙은행이 물가안정 및 고용 극대화라는 목표 대신 정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펼치는 상황을 의미한다.그는 “우리가 재정지배 가능성을 우려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예’이다”라고 말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보통 정부의 국채 금리도 함께 올라간다. 정부가 채권자에게 줘야 하는 이자 부담이 그만큼 커지는 셈이다. 특히 미국과 같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재정적자를 감당하기 위해 국채 발행량이 갈수록 증가할 경우 이 부담을 덜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려는 정부의 압박이 커지기 마련이다.다만 옐런 전 의장은 현재가 재정지배 상황은

    3. 3

      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에 대해 반대 의사를 재차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 출입기자 신년 인사회에서 "이미 금감원은 조직, 예산과 관련해 자율성이 없고 금융위원회가 전부 결정한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옥상옥이 되는 것이다. 납득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과 관련을 비판하고,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대출을 지적했다."금융감독기관 중립성·자율성 중요한 가치"이 원장은 금감원의 중립성과 자율성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지정은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는 이달 말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현재 금융위의 지시를 받는데, 만일 공공기관이 되면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담당하는 재정경제부의 관리까지 받게 된다.이 원장은 "금융감독기관의 중립성·자율성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가치이고,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표준)"라며 "공운위(공공기관운영위원회) 관련 공공기관 지정은 아마 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금융지주 지배구조에 대한 문제의식도 드러냈다. 리더가 제때 교체되지 않아 발전이 더디다는 취지다. 이 원장은 "차세대 리더십을 세워야 하는데, 연임이 반복되면 (차세대 후보군이) 몇 년씩 기다리게 된다”며"“그러면 그분들도 결국 에이징(노령화)이 와서 '골동품'이 된다"고 비판했다.장기 연임 관행 때문에 이사회 독립성도 약화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은 생각을 가진 CEO가 오래 재임하면 이사회가 천편일률적으로 이사회가 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