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코앞에 미군 평택기지…4만명 배후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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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토리움
경기 평택시 팽성읍에서 미군 임대용 오피스텔인 ‘캐피토리움’이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4층, 총 328실, 전용면적 59~76㎡로 구성된다. 실당 투자 대비 수익률은 최대 12% 이상이고 연간 임대수익은 최대 2000만원 이상이라고 분양업체 측은 설명했다.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 계획이 확정되면서 고덕국제신도시 등 인근 부동산에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 다. 주한미군 평택 캠프 험프리스(K-6) 이전에 따라 4만5000여 명의 미군과 그 가족이 배후수요층으로 꼽힌다.
한국개발이 위탁을 맡아 임대 및 운영을 관리한다. 2060년까지 주한미군을 유지하도록 협정을 맺어 40~50년간 공실 걱정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한 뒤 분양 계약이 이뤄진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에 있다.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 계획이 확정되면서 고덕국제신도시 등 인근 부동산에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 다. 주한미군 평택 캠프 험프리스(K-6) 이전에 따라 4만5000여 명의 미군과 그 가족이 배후수요층으로 꼽힌다.
한국개발이 위탁을 맡아 임대 및 운영을 관리한다. 2060년까지 주한미군을 유지하도록 협정을 맺어 40~50년간 공실 걱정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한 뒤 분양 계약이 이뤄진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