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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 김민상, 이유영에 “딱 세 번만 물을 거야” 협박…‘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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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 김민상이 이유영을 협박했다.20일 오후 10시 방송된 OCN ‘터널’에는 만년필에 대해서 함구하는 신재이(이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목진우는 신재이를 납치한 뒤 팔다리를 묶이고 트렁크에 태워 어딘가로 데려갔다. 차안에서 그는 "그러니까 나는 연쇄살인범이다. 아주 오랜만에 터널에 갔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비밀을 간직하고 사는 건 웃음이 터질 정도로 짜릿했으니까"라고 말했다.박광호(최진혁 분)과 김선재(윤현민 분)는 신재이가 목진우에게 잡혔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목진우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힘썼다.이어 강력팀은 CCTV를 확인했지만, 차는 이미 톨게이트를 빠져나간 후였다.이때 목진우(김민상)는 타이어에 펑크가 나자 차를 세우고 기사를 불렀다. 신재이가 트렁크에서 발길질을 해서 들킬 위험에 처하자 목진우는 또 약을 주입했다.그 시각 강력팀은 신재이를 찾는데 전력을 다했다. 전성식(조희봉 분)은 공개수사로 전환하자는 경찰의 말에 자신들의 동선이 파악된다며 말렸다. 박광호와 김선재는 분명 자기가 평소에 잘 아는 장소로 갔을 거라고 추측하면서 목적지가 될 만한 곳을 집어냈다.그러던 중 전성식은 타이어를 고쳐준 목격자를 발견했다. 장소는 연경시. 연경시는 목진우가 의료봉사했던 곳이었다. 강력팀은 수색을 시작했지만 목진우를 찾지 못했다.강력팀이 돌아가자 목진우는 "난 딱 세 번만 물을 거야. 아니면 넌 죽을 거야"라며 만년필의 위치를 물었다. 신재이가 대답을 하지 않자 목진우는 신재이의 목을 졸랐고, 신재이는 "영국에 있다. 전화 한 통이면 된다"라고 답했다.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유영 배우님 연기 너무 잘하세요~ 팬됐어요~ 드라마 끝나고 꼭 배역에 나쁜기억은 털어내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세요 (hslo****)" "진짜 터널 사랑합니다 시즌2가시죠 (dase****)" "이유영씨 연기는 몰입력이 대단하네요 차기작 기대됩니다 (diay****)" 등 반응을 보였다.이슈팀 박희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文대통령 새 경호원? "외모패권" "꽃보다靑" 온라인 열광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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