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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쏘시오, 주거서비스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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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기업 다날쏘시오는 통합주거서비스 플랫폼 ‘쏘시오 리빙’을 23일 출시했다.

    쏘시오 리빙은 아파트 등 공동 주거단지의 공용시설(보육시설, 헬스장 등) 등 각종 시설을 온라인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사용료를 낮추고 이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현재 활용률이 30%에 그치는 공동 주거단지의 공용시설 활용률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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