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나무숲 살리기 봉사활동 입력2017.05.25 19:32 수정2017.05.26 06:46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카드가 25일 서울 남산공원에서 ‘소나무 힐링숲’ 봉사활동을 벌였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 두 번째)과 40여 명의 신입사원으로 꾸려진 신한카드 봉사단은 원목 테이블 및 의자, 평상 등을 기증하고, 소나무 비료 주기, 유해 식물 제거 등의 활동을 했다.신한카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용역공고 뜯어보니…노란봉투법, 정부는 피해갈 수 있을까 정부가 발주한 용역사업에 개정 노동조합법(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적용될 수 있을까? 노란봉투법은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 2 1년 넘게 일한 일용직 근로자… 퇴직금 줘야 하나요?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가자.”TV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육상 단거리 선수로 주목받다 불의의 부상으로 은퇴 후 일용직으로 살고 ... 3 근로자가 임의로 보호구 벗어 추락사고…사용자가 처벌된다고? 산업안전보건법 제167조는 사업주가 동법 제38조, 제39조 등에서 규정한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근로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형사처벌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