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레이시아 중소기업 협력 확대 입력2017.06.01 17:44 수정2017.06.02 04:47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다툭 하프샤 하심 말레이시아 중소기업공사 대표(오른쪽)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MOU에는 기관 간 중소기업 지원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 중소기업의 협력 확대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깨끗한나라, ‘고객가치실현위원회’ 출범… 고객 중심 경영 강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고객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전사 고객 가치 거버넌스인 ‘고객가치실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원회 출범은 2026년 창립 6... 2 "7800km 넘어 팔렸다"…'K-중고상품'이 지구 반대편으로 간 이유 국내 중고거래 시장이 국경과 세대를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에서 K팝 굿즈를 구입하고, 70대와 20대가 빈티지 명품을 거래하는 등 리커머스가 단순한 ... 3 "잔반 줄이면 포인트"...푸디스트, 탄소중립 실천 '잔반제로' 캠페인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부천시의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에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모델을 운영하고 ‘잔반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급식소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