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보아, 근황 사진 속 물 오른 미모 눈길 "더 예뻐졌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보아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지푸리지 말아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표정이 다른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비행기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이어폰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무표정한 자신의 표정과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물 오른 그녀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조보아, 비현실적인 꽃미모" "아름다워요"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보아는 최근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바 있다.이슈팀 이민호기자 min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싸이 아내, 재벌가 딸? 재력 `입이 쩍`…사진보니 `외모 대박`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젊은 셰프 성장 응원해요"

      CJ제일제당은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케이브하우스에서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 ‘2026 퀴진K 닷츠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닷츠데이는 젊은 셰프들의 성장과 교류를 지원하는 행사로 기성 셰프와 요식업계 관계자,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두번째줄 오른쪽 다섯번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젊은 셰프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제공

    2. 2

      두산연강재단, 과학교사 韓日 산업현장 탐방

      두산연강재단은 다음 달 2일까지 7박 8일간 초·중·고교 과학 교사들이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 교사 학술시찰’(사진)을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참가자들은 경남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등 산업 현장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나고야·도쿄 등의 과학관과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시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 교사상’ 2024년 수상자 27명과 2023년 수상자 2명 등 총 29명이 참가한다.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받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 왔다. 작년부터는 ‘대한민국 수학 교육상’ 수상자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지금까지 총 19회에 걸쳐 총 666명의 교사가 시찰에 참여했다.박종필 기자

    3. 3

      세아베스틸은 특수합금으로 美 항공우주 공략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있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317㎞ 떨어진 템플. 세아베스틸은 이곳에 2130억원을 투자해 부지 면적 18만㎡ 규모 특수합금 공장을 짓고 있다. 축구장 25개를 합친 넓이다. 세아베스틸은 오는 6월 가동에 들어가는 이 공장에서 티타늄, 니켈 합금을 연 6000t 생산해 미국 우주·항공업계에 납품할 계획이다.고온·고압에도 강도를 유지해야 하는 특수합금은 항공기, 로켓, 인공위성 엔진 계통에 주로 쓰인다. 품질·공정 관리가 어려운 만큼 진입장벽이 높다. 대신 한 번 공급망에 들어가면 오랫동안 거래할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우주·항공 소재 시장은 2022년 44조원에서 2032년 102조원으로 커질 전망이다.김진원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