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웨이, 2단계 스스로살균 비데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웨이가 자체 세정 기능을 강화한 ‘스스로살균 비데(BAS29-A·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단계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탑재해 제품의 위생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첫 단계는 제품 내부의 물이 지나가는 모든 길을 살균한다. 둘째는 노즐 살균으로 비데를 사용할 때마다 사용자가 일어나면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노즐 부위가 살균된다. 별도의 조작 없이 매일 한 번씩 자동으로 작동되며 살균 버튼이 있어 원할 때마다 수동으로도 실행할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전기분해 살균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한층 더 위생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햇다.

    두 개의 각기 다른 노즐로 항문 세정과 여성 세정을 구분해 사용하는 ‘트윈 노즐 시스템’도 적용했다. 항문 세정 시엔 원형으로 넓게 퍼지는 수류를 사용하고 여성 세정 시에는 타원형으로 넓게 퍼지는 수류를 사용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절전 기술 ‘그린플러그’를 탑재해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다. 일시불 판매가는 74만원, 월 렌털료는 2만2900원.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K조선 최고"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 두 번째)이 2일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세 번째)의 안내를 받아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에 제안된 장영실함에 대한 설명을 듣고 ...

    2. 2

      금 4500달러, 은 77달러로…'워시 충격'에 2일째 폭락

      금과 은은 지난 금요일의 폭락에 이어 2일에도 매도세를 이어갔다. 달러강세와 차익실현 매물에 주요 선물 거래소인 미국 CME 그룹의 증거금 인상이 랠리 모멘텀을 약화시키며 귀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였다. 2일...

    3. 3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트렌드+]

      최근 이마트가 진행 중인 '고래잇 페스타' 중 하나인 과자 무한 골라 담기 행사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만5000원만 내면 지정된 박스에 과자를 담을 수 있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방식인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