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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오후 공연·야구 등 잠실 일대 교통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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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음악의 향연 '울트라 코리아 2017'이 10일과 11일 양일 간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전자음악의 향연 '울트라 코리아 2017'이 10일과 11일 양일 간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주말과 휴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공연과 프로야구 경기 등으로 혼잡이 예상된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오늘(10일)과 내일(11일), 세계적인 전자음악(EDM) DJ 들이 출연하는 전자음악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7'이 열린다.

    같은 날 잠실야구장에서는 SK와 LG의 프로야구 경기가 진행된다.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공연 'Britney Live In Seoul 2017'이 열린다.

    서울시는 이틀 동안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몰려 주변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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