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항 상류 프라이빗 주거 명품, `우현 삼정 그린코아 더 테라스`로 포항 상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아파트, 타운하우스 장점 결합한 테라스하우스 공개 앞둬- 대구에서 흥행 성공신화 쓴 ㈜삼정기업, 포항에서도 이어갈 듯아파트가 주를 이룬 획일화된 분양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의 강세가 눈에 띈다. 쾌적하고 친자연적인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아파트처럼 편리한 주거환경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나선 것이다.최근 수도권택지지구에서 공급된 테라스하우스의 청약성적표도 우수하다. 지난 2월 김포한강신도시 `자이더빌리지`에서는 전체 525가구 모집에 총 1만7171건이 접수되며 평균 33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 앞서 지난해에는 화성시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동탄레이크자이더테라스`가 평균 26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했다.테라스 하우스는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서 더 발전한 주거형태로 손꼽힌다. 각 세대마다 넓은 테라스가 제공되어 고급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아파트처럼 커뮤니티 시설과 지하주차장 시설 등이 마련되는 점이 특징이다.특히 최근에는 도로교통 개선이나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테라스 하우스를 건설해 쾌적한 주거공간과도심이동이 손쉬운 두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경북 포항에서도 `우현 삼정그린코아 더 테라스`가 도심형 명품 테라스하우스로 이달 중 모습을 드러날 예정이다. 포항 지역 내 우수한 거주지로 평가 받는 우현동의 (구) 22,000여평 대자연 속에 오직 272가구가 들어설 규모이다. 단지는 총 12개동, 지하1층~지상4층 구조이며 전용면적은 84㎡(208세대), 110㎡(64세대)로 배치된다. 특히 서비스 면적으로 불리는 광폭테라스는 84㎡TYPE 1층의 경우 폭 3M, 길이 8.6M로 제공된다.다용도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복층룸이 설계되어(일부세대) 실속을 더했으며 넉넉한 발코니 공간이 전 세대에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 시설도 자리할 예정이다. 휘트니스센터(헬스.,요가,필라테스),맘즈카페, 키즈카페, 독서실, 무인택배실, 경로당 등이 계획되어 있다.사업지가 들어서는 곳은 포항의신도심과 구도심을 연결하는 자리로 양덕동과 중앙동 중간 지점에 있다. 이 두 곳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쇼핑, 문화, 생활편의, 의료, 금융 등 각종 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새롭게 지어진 KTX포항역이 가깝고 포항고속버스터미널, 포항여객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철도, 버스, 배 등 다양한 교통체계를 이용하기 좋은 위치다.또 단지 인근에 10여개의 초, 중, 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여기에 기존의 영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부지에 짓는 만큼 도심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로 테라스 하우스가 들어서기에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중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홍보관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덕로 183에 위치한다..한편 `우현삼정그린코아 더 테라스`를 짓는 ㈜삼정기업은30년이 넘는 전통 있는 종합건설회사로 분양하는 사업지마다 이슈를 끈 주인공이다. `그린코아`라는 자연친화형 아파트 브랜드를 갖고 있는 기업으로 부산, 경남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제주에 전원주택 단지인 영어마을(46개동, 701세대를 100% 입주 완료시켰고 대구에서의 활약상도 크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분양한 대구의 `만촌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에서 당시 대구지역에서 최대 청약 통장(4만9960건)이 몰린 바 있다. 또한 전국 아파트 30여곳 현장 분양불패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편 재산이 어마어마’ 이혜영,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집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온라인 뜨겁게 달군 `갓데리` 홍진영… 이 몸매, 현실?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세월도 역행" 김성령, 20대 vs 50대 `진화하는 미모` 입이 쩍ⓒ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상품인 ‘마이홈 정기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한도는 월 1~50만원, 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4.0%다. 여기에 세대주 0.1%포인트, 만 39세 이하 청년층 0.9%포인트, 소득 취약계층 1.0%포인트, 전세 사기 피해고객 2.0%포인트 등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는 전세 사기 피해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협업을 통해 ‘KB GS Pay 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GS25 편의점 내 ‘GS페이’ 계좌 간편결제 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입출금통장이다. GS25에서 GS페이로 50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건당 스탬프 1회를 적립해준다. 스탬프 적립 횟수가 2·4·6회에 도달한 각 시점에 응모권이 생겨 GS25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으로 국민은행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 2500명에게는 300만원 한도로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액티브 ETF 2종도 나온다. 한화자산운용은 오는 27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를 출시한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한 시가총액 상위 300위 이내 종목 중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고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을 담는다. 셰브런, 원오케이, 엑슨모빌, 코카콜라 등이 포함된다.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출·입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2.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기 탑승 전 여독을 덜 수 있다. 올해 말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을 앞둔 대한항공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역대급 변신에 나섰다. 기존 라운지 기능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이 공항 라운지에 힘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익·브랜드·고객 락인(lock-in)’을 만드는 전략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라운지는 총 1553㎡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라운지의 특징은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

    3.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서다. 중국군 내 실세로 꼽히던 장 부주석의 실각으로 군 수뇌부 물갈이에 마침표가 찍혔다는 분석이 나온다.중국 국방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장유샤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인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어 "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유샤와 류전리를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국방부는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의 구체적인 혐의 등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심각한 기율 위반'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에 비춰볼 때 부정부패 혐의라는 해석이 많다.장 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숙청으로 낙마한 군부 인사 중 최고위직이다. 그는 중국 권력의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시 주석을 보좌해 200만명의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다. 제복 군인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다는 의미다.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의 산시성 고향 친구이기도 했다.하지만 최근 수년간 거세진 군부 숙청 바람 속에 시 주석과 장 부주석 간의 불화설이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