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텔콘, 35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텔콘은 운영자금 354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엠마우스생명과학을 대상으로 신주 650만1831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10% 할인율을 적용한 5460원이다. 신주는 오는 7월11일 상장한 후 1년간 보호예수될 계획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證, 1700억 규모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을 오는 12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발행 규모는 1700억원이다. 전달 대비 300억원 확대했다. 발행액은 5년 만기 600억원, 10년 만기 800억원, 20년 만기 300...

    2. 2

      지지부진 S&P500…개별주엔 기회

      최근 인공지능(AI)산업을 둘러싼 가장 큰 걱정은 ‘성장’이 아니라 ‘병목’과 ‘비용’이다.AI산업의 3대 병목 요인은 반도체, 원자재, 전기에너지를 ...

    3. 3

      흔들려도 버티네…금융주로 피신해볼까

      국내 주요 금융주가 6일 급락장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KB금융 등이 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강화를 발표하자 기술주 급락 ‘소나기’를 피하려는 투자자가 대거 몰렸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