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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정 정대선 부부, 현대家 결혼식서 포착 ‘팔짱끼고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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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현대가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16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정남이(34)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남편 정대선 현대BS&C 대표이사와 동행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 전 아나운서는 검정색 시스루 원피스에 깔끔한 올림머리 스타일을 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한편 이날 결혼한 정남이 이사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다.정 씨는 철강업체 유봉의 서승범(42)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사고뭉치` 패리스 힐튼이 한국 재벌3세와 다른점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SNS 속 명품 가방들, 개당 500만원 이상…`입이 쩍`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지성♥이보영 부부, 24개월 귀요미 딸 공개…엄마 빼닮은 ‘인형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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