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 로젠펠드 이스라엘 경찰 대변인은 "국경 순찰대 소속 여성 경찰 1명이 다마스쿠스 게이트에서 공격을 받고 크게 다쳤다"고만 밝혔으나 이 경찰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도중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펠드 대변인은 "(공격을 한) 3명의 아랍 테러리스트들은 대응에 나선 경찰의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이들 공격범은 칼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