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업은행, AIIB와 금융협력 강화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IIB_제2차_연차총회
    AIIB_제2차_연차총회
    산업은행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해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야 공조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동걸 산은 회장(가운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차 AIIB 연차총회에 참석, AIIB 관계자들과 아시아지역 인프라 투자금융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산은은 최근 AIIB와 협력을 통해 미국 조지아주의 넨스크라 수력발전사업에 투자했다. 산은은 AIIB와 향후 해외 신규 발주사업 관련 금융공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녹색기후기금(GCF)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의 신재생에너지·에너지신산업 등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산은은 지난해 국내 기업이 추진하는 15개 해외사업에 대해 17억달러의 금융자금을 공급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과일소주 작년 수출 첫 1억달러..."미국 MZ 입맛 공략하니 통했다"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2. 2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3. 3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