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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청호나이스, 정수기 KC마크 47개 모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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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술혁신상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청호나이스, 정수기 KC마크 47개 모두 통과
    프리미엄 정수기 ‘베이비스워터 티니’를 출시한 청호나이스(대표이사 사장 이석호·사진)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한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 베이비스워터 티니는 소중한 아이에게 최고의 물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청호나이스가 24년간 축적한 정수 기술력을 집약시킨 제품이다.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청호나이스, 정수기 KC마크 47개 모두 통과
    정수기 ‘KC마크’ 47개 항목을 모두 통과한 국내 유일의 정수기다. 기존 청호나이스 정수기에서 한 가지 걸러내지 못했던 항목이 ‘보론(붕소)’이었는데 베이비스워터 티니 정수기는 보론을 포함한 KC마크 47가지 전 항목을 걸러내는 국내 유일한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보론은 구토, 설사,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호르몬 감소와 같은 독성 증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정수기의 생명은 필터다. 필터 관련 기술력은 청호나이스가 회사 설립 이후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정상의 정수기 업체로 성장한 가장 큰 밑거름이다. 베이비스워터 티니는 6종 필터의 7단계 역삼투압방식 정수시스템이 국내 처음 적용된 제품이다. RO 멤브레인 필터 후단에 적용된 PURE 필터는 멤브레인을 통과할 수도 있는 미세한 중금속과 유해한 이온물질까지 제거해준다. 유해물질과 중금속 걱정이 없는 물을 제공한다.

    국내 최고의 정수기 성능검사기관인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은 베이비스워터 티니에 대해 142개 유해물질 제거 성능을 입증했다. 단연 국내 최고 수준이다. 청호나이스는 베이비스워터 티니 제품개발을 하면서 2015년 9월부터 두 달 동안 베이비스워터 티니 제품의 물속 142개 유해물질 제거 성능검사를 한국환경수도연구원에 의뢰했다. 그 결과 노로바이러스, 세슘, 살모넬라 등 142개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받았다.

    정수기는 마시는 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부품의 재질도 중요하다. 베이비스워터 티니는 물이 닿는 부품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제품이다. 유럽완구 안전기준 및 미국 NSF(대통령 직속 국립과학재단) 인증을 받은 재질을 사용했다. 최근 급속도로 늘고 있는 아토피와 관련해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를 받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내 아이에게 최고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신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정수기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는 슬림화다. 베이비스워터 티니는 폭 29㎝의 슬림한 사이즈에 작은 아기곰 형상의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방에 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분유를 타는 데 최적화된 온도와 물 양 설정이 가능해 재빨리 분유를 탈 때도 편리하다.

    청호나이스는 정수기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제습기 등 소비자 건강과 직결되는 가전들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1993년 창립 이후 앞선 제품력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해왔다.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제품을 꾸준히 내놓아 사람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 있다.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청호나이스, 정수기 KC마크 47개 모두 통과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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