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역시 물놀이가 최고야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6.23 18:23 수정2017.06.24 01:49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염 속에 23일 개장한 뚝섬 한강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서울시가 민간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복지·금융 전반에서 청년 정책 효과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결과, 작년 한 ... 2 영하권 날씨에 꽁꽁 얼어붙은 한강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꽁꽁 언 한강 출동로 확보하는 광나루 수난구조대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관계자들이 출동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