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판교역서 '신분당선 문화마당' 입력2017.06.26 18:28 수정2017.06.27 06:5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대표 정민철)는 성남문화재단과 함께 27일 오후 6시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 ‘신분당선 문화마당’을 판교역에서 연다. 1부에서는 성남시립예술단 국악난타, 2부에서는 용인대 태권도시범단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꽁꽁 언 한강 출동로 확보하는 광나루 수난구조대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관계자들이 출동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한강 출동로 확보하는 광나루 수난구조대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관계자들이 출동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외상거래로 약 받아놓고 '먹튀'…의약품 도매업자 2명 구속 바지사장을 내세워 의약품 도매업체를 운영하며 제약사를 상대로 외상거래 사기를 벌인 업자들이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A씨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