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아프리카 가스전 개발에 10억달러 지원 정지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6.27 19:46 수정2017.06.28 05:40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해상가스전 개발에 10억달러(약 1조1000억원)를 지원하는 금융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가스공사와 이탈리아 ENI, 미국 엑슨모빌, 모잠비크 석유가스공사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다.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정지은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에서 전자업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보 메일 환영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 2 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가동 롯데마트가 단독 산지 원물을 선보이고 신품종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롯데마트는 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4~5입/봉)'를 대형마트 단독 상품으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3 GS25, '흑백요리사2' 인기 셰프 총출동…"편의점 미식 대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 셰프들과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부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