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혼다 전 의원, 한국 수교훈장 받아 박수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6.27 18:42 수정2017.06.28 01:43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이크 혼다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사진)이 26일(현지시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한·미 동맹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 정부의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안호영 주미대사는 이날 워싱턴DC 대사관에서 한국 정부를 대신해 혼다 전 의원에게 훈장을 주면서 그의 노력에 각별한 감사를 표시했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박수진 논설위원 구독하기 빛과 소금같은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와 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25일 전부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2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감을 높였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의 국가체육... 3 부산 송환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종합]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과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중 부산에서 수사받는 피의자 49명 모두가 25일 경찰에 구속됐다.부산지법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7시간 가까이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