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 쌀 8948포 기증한 LG생건 입력2017.06.28 18:04 수정2017.06.29 06:37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LG생활건강은 28일 충청남도에 ‘사랑의 백미’ 10㎏ 8948포(2억원 상당)를 기탁했다. 도는 사랑의 백미를 도내 12개 장애인 복지관 및 28개 장애인 거주시설에 지급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2012년부터 매년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효과, 이 정도였나…"헌혈 실적 2배 늘어"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2 '용두사미' 특검...만능론 벗어나야 [현장에서] “특검의 수사 기한과 권한을 고려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결과입니다.”검찰에 오래 몸담은 한 법조계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제기한 도이치모터... 3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 국회 영결식 후 세종서 '영면' 고인이 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됐다.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정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장례 기간 상주 역할을 한 김부겸 전 총리와 윤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