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주거문화대상] 안강글로벌, 명지대 대학로 상권에 유럽형 주거문화…급성장하는 개발업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강글로벌은
    안강글로벌은 부동산 개발부터 건설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프로젝트매니지먼트(PM), 컨설팅, 자산관리 등 부동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다.

    지난해 설립 이후 지난 5월에는 ‘안강 더 럭스나인’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개장했다. 뛰어난 입지와 개방감 넘치는 구조, 스마트한 설계가 투자자의 이목을 끌었다는 평가다.

    오피스텔의 약 70%가 복층형(다락 제공)으로 천장고는 최고 3.65m다. 일부 호실은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상가는 유럽풍 테라스풍으로 설계되며, 건물 외관은 에코 파사드 디자인을 도입해 세련된 형태로 지어진다. 특히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터디룸과 북카페, 카셰어링 서비스 등이 적용된다.

    또 입주민 편의를 위한 애견 산책공간과 옥상정원, 중앙광장도 마련될 예정이며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첨단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구축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113실의 유럽풍 테라스 상업시설 ‘럭스나인 애비뉴’가 조성돼 명지대에서부터 약 1㎞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될 전망이다.

    안강글로벌은 명지대 대학로 상권 개발의 혁신적 첫발을 내딛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안강글로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영, 관리경영, 협력경영을 통해 ‘고객 만족’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

      정부가 최근 ‘1·29 주택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1만 가구)을 맞추기 위해 임대주택을 대량 포함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보다 늘어난 4000...

    2. 2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정부가 최근 내놓은 ‘1·29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낮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면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3. 3

      GS건설, 올해 재건축 수주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 목표를 제시했다. 한강 변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뿐 아니라 사업성이 좋은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위주로 선별 수주를 이어갈 계획이다.GS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