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주거문화대상] 힘찬건설, 문정지구 청약 1분 만에 마감 … 인하대역 대단지 7일 만에 완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힘찬건설은
    힘찬건설은 2008년 설립돼 민간기업 발주공사 사업부터 국민주택, 건축, 토목 등 각 사업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건설사다.

    1980년대 초반부터 건설업을 시작해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의 시행 및 시공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한경주거문화대상 3년 연속 수상 경력이 있다.

    2011년 자체 브랜드인 ‘헤리움(HELIEUM)’을 선보이며 분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11년 힘찬 헤리움, 2012년 인천 부평 ‘헤리움 노블레스’를 공급했고, 2013년과 2014년 ‘마곡헤리움 1, 2차’를 한 달 만에 모두 분양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동탄헤리움’과 ‘배곧헤리움 어반크로스 1차’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특히 ‘배곧헤리움 어반크로스 1차’는 10여일 만의 조기 분양 완료라는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다. 섹션형 맞춤 오피스인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청약 접수 1분여 만에 분양이 마감됐다.

    ‘인하대역 헤리움 메트로타워’ 역시 1472실 대단지가 개장 7일 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힘찬건설 관계자는 “‘정성으로 만드는 새로움’을 강조한다”며 “단순히 주거공간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주거공간에 사는 사람의 만족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햄버거 속 토마토, 내 스마트팜에서 나왔죠"…도시 대신 농촌 선택한 29세 농부

        지난 10일 전북 장수군, 해발 500m 산자락에 있는 중심가를 지났다. 15분 정도 차를 타고 언덕을 오르자 꼭대기에 거대한 유리 온실이 보였다. 29세 김현준 씨가 운영하는 토마토 스마트팜이었다. 거대한 온실 속에선 한겨울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바깥과 달리 싱그러운 토마토 향기가 가득했다. 축구장 두 개 크기에 달하는 1만3200㎡(약 4000평) 규모의 농장. 김 대표는 이곳의 온도와 습도를 휴대전화로 확인하고 조정한다. 이날 온실 한켠에 있는 사무실에는 증권가에서 볼 법한 컴퓨터와 모니터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었다. 김 대표는 부모님이 일궈온 '장수 파프리카 영농조합법인'을 이어받아 경영 중이다. 2020년 대학을 졸업하고 도시 생활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농사를 이어가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대신 기존 농사 방식에 IT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팜'을 일구고 있다. 작물도 회사명과 달리 파프리카가 아닌 토마토를 선택해 사업을 확장 중이다. 김 대표는 스마트폰 하나로 온실의 천창을 여닫고, 난방 파이프의 온도를 조절하며, 작물이 필요로 하는 수분과 비료의 양을 1% 단위까지 제어한다. 과거 농업이 하늘만 바라보는 '천수답'이었다면, 그의 농업은 철저히 계산된 '과학'이다. 수확량도 스마트팜을 통해 한 달에 200㎏ 정도로 끌어올려 놓은 생산 효율성을 기록 중이다. 그가 생산한 토마토는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글로벌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과 주요 백화점으로 납품된다.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값을 받지만, 균일한 품질 덕분에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그는 "단순히 농산물을 파는 게 아니라, 신뢰와 기술력을 파는 것"이라고 강조

    2. 2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수도권에서 여러 아파트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접 단지가 함께 규모를 키워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공사비가 치솟으면서 정비사업 수익성이 나빠진 데 따른 대응책이기도 하다. 일부 단지는 통합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다른 대지 지분과 용적률 탓에 '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 산정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통합 나서는 '강남 알짜' 단지들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여러 단지를 통합해 새 아파트로 지어졌다.한신서래 통합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은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조합장으로 이름이 알려진 한형기 씨가 맡고 있다. 당초 한신서래와 신반포궁전 등은 공공기여(기부채납)와 임대주택 문제로 갈등을 빚었으나 한 위원장 등의 설득으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재건축이 급물살을 타면서 집값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신서래 전용면적 115㎡는 지난해 10월 38억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가(28억원)보다 10억원 뛰었다.강남구 대치동에서는 '우성1차'와 '쌍용2차'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두 단지 조합은 2023년 10월 통합 재건축에 합의했다. 이미

    3. 3

      집 살 때 나가는 돈, 생각보다 많습니다 | 백家사전

      내 집 마련을 할 때 드는 비용은 총 얼마일까요? 자금계획을 세울 때 집값과 부동산 중개수수료만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집을 안 사본 사람들은 모르는 '추가 비용'의 세계가 있답니다. 비싼 집을 살수록 내야 하는 추가 비용도 커지고요.오늘은 집을 사기 전에 돈을 왜 넉넉하게 준비해야 하는지, 추가 비용들은 언제 내야 하며 어떻게 현명하게 낼 수 있을지 알려드릴게요.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