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CEO 입력2017.07.02 20:18 수정2017.07.03 04:45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회사가 정말 작고 보잘것없을 때 가장 크게 도약할 수 있다. 회사가 갑자기 커져 이용자가 수백만 명으로 늘어나기 전까지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그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다. 그게 회사를 키우는 추진력이 된다.”-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최고경영자(CEO), CNBC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2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3 "엉덩이 다 비쳐서 민망해요"…논란의 레깅스, 출시 3일 만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룰루레몬의 신제품 레깅스의 비침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쏟아지자, 제품 주의사항에 살색 속옷을 입으라는 안내 문구가 추가됐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룰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