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올리면 정부가 인상분 보전해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인상 시 정부가 인상 임금을 보전해달라고 요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 계획은 소상공인 업체의 이윤을 줄여 종업원들에게 배분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이라며 “일방적으로 모든 책임과 희생을 중소상공인들에게 전가하는 태도에 중소상공인들은 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최저임금 인상 시 근로자 임금보전과 함께 업종·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달리하는 최저임금 차등제 도입, 최저임금 분쟁 시 노·사간의 자율적 합의 보장, 소상공인 관련 법안 및 제도 개선,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선제적 제시 등을 촉구했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삼성그룹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기구인 준법감사위원회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5일 출범한다. 준감...

    2. 2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을 신성장 동력으로…방한객 3000만 시대 앞당길 것"

      한국관광공사는 올해를 대한민국 관광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외래관광객 3000만명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2일 한국관광공사는 프레스센터에서 박성혁 신임 사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

    3. 3

      [포토] 농협 하나로마트, 설 선물 세트 판매

      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2026년 설 선물 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제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