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 스토리 창작 클러스터 입력2017.07.05 17:28 수정2017.07.06 02:38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북 진천군은 내년 말까지 진천군 이월면 송림리 일대(5만6000여㎡)에 220억원을 들여 애니메이션·동화·시나리오 작가 등을 위한 창작공간 ‘진천 스토리 창작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집필시설 10동(棟)을 비롯해 교육·연구시설 2동, 게스트하우스 10채 등을 건립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2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대장동일당 1심 무죄 항소 포기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전두환 손자' 전우원, 북한산 등산 영상 찍더니…깜짝 근황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등산 콘텐츠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렸다.전 씨는 전날(3일)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선자'에 북한산 등산 영상을 공개했다.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