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휴가철 5박6일 무료 시승 행사…총 870명 추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현대자동차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5박6일간 차량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승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5박6일간 5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시승 차종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코나와 i30,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내달 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현대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마음껏 시승하면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 설 정말 어쩌나"…쌀값 13%↑ 명절 밥상 물가 들썩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일제히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쌀값은 작년보다 13% 넘게 뛰었고, 갈치는 26%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충북 청주시가 물가조사원 40명을 투입해 ...

    2. 2

      "강남은 10만원 내면 욕먹나요"…청첩장 받은 직장인 '골머리'

      "요즘 축의금 시세가 10만원이라던데, 강남이면 더 내야 하는 거 아냐?" 지방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A씨는 최근 대학 동기의 청첩장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먼 길을 가는 수고보다도, 강남의 화려한 예식을 생각하자 축...

    3. 3

      韓 "오해 풀자"했지만, 일단 종료…김정관 "내일 더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29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마주 앉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관세를 25%로 환원하겠다&r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