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친 한·미·일 정상 "북한이 감당 못할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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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공동성명 발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전날 독일 함부르크 미 총영사관에서 3국 정상 만찬회담을 가진 후 만 하루 만에 이 같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3국 정상은 또 북한 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양자와 다자 차원에서 중국이 더 적극적으로 대북 압박에 나서도록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북핵 대응 공조, 위안부 문제 등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함부르크=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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