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 '제보조작' 국민의당 이준서·이유미 동생 구속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남부지검 공안부(강정석 부장검사)는 9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국민의당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당원 이유미(구속)씨가 조작한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취업 의혹을 뒷받침하는 제보를 국민의당이 발표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씨가 조작된 제보를 만드는 것을 도운 혐의로 이씨 동생에 대해서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실종됐던 직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3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39분쯤 불이 난 공장 2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2. 2

      전국이 '바싹' 말랐다…사라진 눈·비, 강풍까지 '산불' 위험 최고

      눈과 비가 없는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이 산불 위험권에 있다는 평가다.31일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 따르면 부산, 울산, 강원·경북 동해안, 경남·대구 일부 지역에 건조 경보...

    3. 3

      한국인은 '그 돈이면 일본' 했는데, 제주 찾은 외국인 10명 중 7명은…

      내국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는 모습이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조사됐다.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6만1748명이었다. 이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