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36개사, 150명 신규채용 입력2017.07.12 19:45 수정2017.07.13 07:4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항에서 항만 업무를 담당하는 36개사가 올 하반기 모두 150명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 기업은 하역사, 북항 및 아암물류1단지 입주기업, 포워더 등이다.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도 각각 36명, 24명을 뽑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년만에 구속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사태 1년 만에 구속됐다.김형석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13일 특수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 2 [속보] 내란특검,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 징역 15년 구형 [속보] 내란특검,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 징역 15년 구형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靑,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 [속보] 靑,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