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톰 월터 테이스티 케이터링 최고경영자 입력2017.07.16 19:39 수정2017.07.17 05:44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는 11명의 형제자매 중 맏이로 태어나 리더십을 익혔다. 아버지는 동생들이 맡은 일을 다 하지 않았을 때도 나를 혼내곤 했다. 그래서 나는 협상하고 때론 격려하면서 동생들이 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도록 설득했다. 리더의 역할은 명령으로 끝나지 않고 결과에 책임지는 것이란 교훈을 얻었다.”-톰 월터 테이스티 케이터링 최고경영자(CEO), 포브스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원숭이 오바마' 영상 SNS 올렸다 삭제…파문 확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숭이 오바마’ 동영상을 공유했다가 삭제한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연방정부기관 게시물에 극우 백인우월주의 콘텐츠가 등장하는 사례가 늘었다는 ... 2 현빈·손예진 덕분에 분위기 확 바뀌었다…인기 폭발한 마을 2019∼2020년 방영된 현빈 손예진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영향으로 스위스 작은 호수 마을에 6년째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5일 보도했다.관광객이 집중되는 곳은... 3 [속보]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추가 관세" 행정명령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