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맥주의 성장세는 일본과 중국 맥주가 잘 팔린 덕분이다. 올해 롯데마트에서 판매된 국가별 맥주 매출 비중은 일본이 22.2%로 가장 높았다. 이어 독일 16.6%, 네덜란드 12.4%, 벨기에 10.1%, 프랑스 7.9% 순이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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