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합의 '불투명'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7.18 13:26 수정2017.07.18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자리 추경 예산안 처리를 위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릴 예결위 소위원회가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이 정부와 여당이 내놓은 안에 반대하면서 열리지 못했다. 예결위 소위는 오후3시까지 정회되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주식시장 정상화 중…'주가 조작? 집안 망한다' 보여줄 것" 이재명 대통령이 5000선에 다다른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지수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예측할 수는 없다"면서도 "왜곡돼 있던 것이 정상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 2 건강악화 장동혁 대표 '단식' 갈림길…보수진영 결집 효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일주일째인 21일 그의 건강 상태가 최악으로 악화해 단식 중단 여부를 곧 결정해야 할 ... 3 李 대통령 "원전 신설 검토 가능…'전기본' 뒤집으면 안정성 문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 발전소 신설 가능성에 대해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는데, 필요하면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신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