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한재영의 칼에도 꼼짝 안하는 눈빛 보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선아가 총에 이어 칼로 목숨을 위협받는 살벌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박복자(김선아 분)와 ㈜대성펄프 사무실로 칼을 들고 찾아온 안재구(한재영 분)의 서슬퍼런 대치를 예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박복자는 자신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안재구와 총을 사이에 두고 첨예한 대립을 펼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아버지 안태동(김용건 분)과 결혼한 박복자의 속내에 의구심을 품은 안재구는 자신을 집에서 쫓아내려는 그녀의 태도에 더 이상 분노를 참지 못하고 총구를 겨눈 것. 이에 공개된 사진 속 박복자와 안재구의 피 말리는 또 한 번의 갈등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총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당돌한 눈빛의 박복자는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고 있으며 칼을 든 안재구에게서는 살기가 느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 센 두 사람은 마주 칠 때마다 쉬이 넘어가지 못하고 항상 으르렁댔기에 오늘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는 상황.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만들 만큼 강렬한 두 사람의 전쟁은 시청자들을 한 시도 눈 뗄 수 없게 만들며 안방극장에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때문에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닌 박복자와 안재구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집이 아닌 회사에서 벌어진 이들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은 박복자의 영역 확장을 예감케 하고 있다. 그녀로 인해 형제들 중 유일하게 회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안재석(정상훈 분)의 자리도 위태로워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된다. 한편, 김선아와 한재영의 날선 기싸움과 더불어 정상훈(안재석 역)의 불륜에 대응하는 김희선(우아진 역)의 이야기는 21일 밤 11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결혼 욕구 부르는` 지성♥이보영, 화보같은 일상… 금슬 비결은?
    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
    ㆍ8년전 정우성에 반한 일본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
    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
    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