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피서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7.26 18:50 수정2017.07.27 07:26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민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26일 오후 책을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이날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년만에 구속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사태 1년 만에 구속됐다.김형석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13일 특수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 2 [속보] 내란특검,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 징역 15년 구형 [속보] 내란특검,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 징역 15년 구형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靑,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 [속보] 靑,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