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중소기업 10곳 중 7곳 구인난 심각 입력2017.07.27 17:59 수정2017.07.28 00:16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 10곳 중 7곳(71.6%)은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중소기업 14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중소기업 구인난의 원인으로는 ‘중소기업에 대한 구직자의 편견’과 ‘대기업과의 처우 격차’ 등이 꼽혔다. 직원이 1~2년 안에 퇴사하는 비율도 평균 38%에 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 채용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부기장)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2 "사람보다 더 조심하네"…현대차 '완전 자율운행' 로보택시 타보니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국제공항 남단에 있는 ‘모셔널 테크니컬 센터’. 흰색 바탕에 29개의 센서를 장착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미끄러지듯 도로 위로 올라섰다.&... 3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휴롬은 새해를 맞아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발탁해 신년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휴롬은 연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