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심사관 등 5명 '최우수 심사관' 박근태 입력2017.08.02 18:31 수정2017.08.03 05:01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허청은 2017년 상반기 특허 및 상표 심사에서 심사 품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발휘한 최우수 심사관 5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최우수 심사관은 상표디자인심사국 김태형 심사관(사진), 특허심사기획국 양성연 심사관, 특허심사1국 하은주 심사관, 특허심사2국 문남두 심사관, 특허심사3국 정상익 심사관이다.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매 안 오는 뇌 운동?”… 강서구 ‘운동 인문학’ 3주 수업 연다 강서구가 ‘행복이 찾아오는 운동의 힘’을 주제로 운동 인문학 강의를 연다. 자세 교정부터 뇌를 자극하는 운동까지 이론과 실습을 함께 묶은 3주 과정이다. 구는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3회 진... 2 성동구, 사회적경제기업에 최대 2000만원…지원 대상도 넓혔다 성동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사업개발비를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올해부터 사회적기업뿐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서울 성동구는 오는 19일까지 ‘2026... 3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만 1억 받은 하이닉스 직원 '자랑글' 반전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직원당 1억원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을 찾아 간식을 기부한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