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원유채굴장비 감소에 상승…WTI 1.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 원유채굴장비 감소에 상승…WTI 1.1%↑
    국제유가가 4일(현지시간) 1% 안팎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0.55달러(1.1%) 상승한 49.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9월물도 0.34달러(0.65%) 오른 52.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채굴장비가 줄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원유정보기업 '베이커휴즈'에 따르면 미국의 주간 원유 채굴장비는 765개로 전주 대비 1개 감소했다.

    또 가스 채굴장비는 3개 줄었다.

    금값은 소폭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9.80달러(0.86%) 내린 1,264.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긍정적인 고용지표 속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jun@yna.co.kr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