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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제4회 대한아로마학회 컨퍼런스’ 9월 2일-3일 양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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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바토레, 티저랜드 등 세계 아로마테라피 석학 대거 참가대한아로마학회(회장 이은정)는 내달 2일, 3일 양일간에 걸쳐 양재동 aT센터에서 제4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해외학회에서도 좀처럼 함께 보기 힘든 호주의 살바토레 바타그리아와 영국의 매기 티저랜드를 비롯 간호대 교수 등 수준 높은 연자를 데리고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컨퍼런스는 상임이사인 김지수 닥터유스 클리닉 대표원장이 좌장을 맡게 되며 첫 강연자로 강원대학교 간호대학의 남은숙 교수가 가장 중요하고도 흔히 쓰이는 라벤더 오일에 관한 임상실험 논문들을 메타분석하여 치료적 효과에 대해 과학적인 결과를 제시한다.두번째로 호주출신 세계적인 아로마테라피 석학이자 대한아로마학회 고문을 맡고 있는 살바토레 바타글리아가 사람의 성격와 성향에 따라 공기, 물, 불, 흙, 금의 5원소로 분류하여 그에 맞는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발표 한다. 연이어 가장 비싼 에센셜 오일 중의 하나로 인도가 원산지이지만 최근 호주에서도 생산되고 있는 샌달우드(Santalum album) 오일의 효능과 호주산 샌달우드 오일의 특징, 생산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둘째날에는 이종혁 교수가 건강과 점성학을 주제로 점성학적인 평가에 의한 취약한 부분을 아로마테라피로 치유하는 메디칼 아스트롤로지에 대해 설명한다.이어 영국의 대가인 매기 티저랜드가 여성을 위한 아로마테라피를 주제로 발표 하며 마지막으로 슈퍼 내성균인 MRSA를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 강의는 티저랜드의 저서인 “MRSA 대 아로마테라피(MRSA vs Aromatherapy)” 의 저자 직강 형식으로 이뤄지며 이날 강의와 함께 한국어 번역판이 출간될 예정으로 저자의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이사장인 김유수 닥터유스 대표는 “벌써 4회째 학회를 맞이하여 최신 지식에 목마른 국내 아로마테라피스트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해외 석학을 모시고 이번 컨퍼런스를 열게 됐다.” 며 “이틀에 걸쳐 수준 높은 학술세션이 포함되고 부스를 유치하는 등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학회로 자리잡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유명 국제강사를 지속적으로 초빙하고 해외 교류를 확대하여 글로벌한 학회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전했다.한편, 학회는 아로마테라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새로운 지식을 선도하는 영국 IFA 협회의 한국 지사인 (주)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ICAA)의 이은정 현 회장을 중심으로 창립했다. 의사, 약사, 공인 아로마테라피스트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 단체로 정통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연 2회 정기 학술대회를 비롯하여 워크샵,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계적인 아로마테라피 석학인 살바토레 바타글리아를 고문으로 영입하여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이번 4차 추계 학술대회는 9월 2일, 3일 양 일 간에 걸쳐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며 8월 20일 일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 마감 후에는 당일 현장등록으로 참석할 수 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고윤, 父 김무성과 나란히 서니…ㆍ배동성. 전진주 재혼, 전 부인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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