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축제 11~15일 개최 김해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08.08 20:49 수정2017.08.09 06:32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제56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오는 11~15일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순신의 여름 바다’란 주제로 공중한산해전, 이순신장군 행렬과 군점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한산대첩 출정식과 ‘나도 이순신’ 선발대회, 이순신과 한산대첩 아동그림대회, 통영오광대 공연, 통영 밤바다 음악회 공연 등도 볼거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해연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2 "왜 아들 협박하나"…교실 찾아가 담임 비난한 학부모 결국 중학생 자녀의 담임 선생님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교실에서 공개 비난한 학부모가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48)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3 '사법농단' 양승태 유죄…재판개입 혐의 인정 ‘사법농단’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양승태 전 대법원장(78)이 2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헌정사상 전직 대법원장이 형사 재판에서 유죄를 받은 첫 사례다. 2심 재판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