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계획 無"…10월 2일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시공휴일
    임시공휴일
    정부가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9일 한 매체는 인사혁신처 관계자의 말을 빌려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

    기획재정부 측 역시 "현재까지 임시 국무회의 관련한 보고가 올라온 게 없다"며 "일정을 고려하면 이번 주에 임시 국무회의는 안 열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올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며 “거의 그렇게(지정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대선 당시 '국민 휴식권 보장을 위한 대체 공휴일제 확대', '공휴일과 공휴일 사이 샌드위치 데이의 임시 공휴일 선포 적극 추진' 등을 약속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