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8.2 부동산 대책 영향 없이 전매 가능한 오피스텔, 반사이익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정부가 발표한 고강도 규제에 오피스텔이 포함되면서 규제를 빗겨간 일부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지난 2일 정부는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8.2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여 서울, 경기 과천,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서울 11개구와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묶었다.투기과열지구는 재당첨 및 1순위 제한, 분양권 전매제한,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금지,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신고 의무화 등의 규제가 적용되며 오피스텔의 경우 투기과열지구 또는 조정대상지역에 위치할 시 신규 오피스텔은 분양권 전매 금지, 거주자 우선분양 할당(20%)이 적용된다.업계 관계자는 "이번 8.2대책은 지난 10년간 전례 없던 고강도 규제책으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시장 분위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고 규제를 피해간 지역으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실제로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조정대상지역이지만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로 인근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안정적인 고수익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덕복합 업무단지부터 강동첨단 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으로 인해 약 10만명의 직주근접 수요가 형성되어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복합쇼핑센터인 스타필드 하남과 이마트, 코스트코, 이케아(내년예정) 등 쇼핑센터를 비롯해 대형병원, 각종 행정기관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어 올릭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등 광역이동이 편리하며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내년예정)에 이은 9호선 연장계획으로 향후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도 2025년 개통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40에 위치해 있다.송도국제도시 또한 비규제대상 지역이다. 역세권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도보 거리에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이 있으며 인천발 KTX(2021년개통), 인천 송도~서울역~경기도 마석을 연결하는 GTX-B 노선(심사계획중) 등 사통팔달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그 밖에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서해 바다와 아암도해안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1에 위치해 있다.경기도 파주시에 조성되는 `운정신도시 야당역 센트러파크리움`은 인근에 대규모 산단이 자리잡아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파주 LCD 산업단지부터 파주출판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밀집됐으며 파주시 16개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수요로 인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향후 LG디스플레이가 10조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반경 200m 거리에 경의선 야당역이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하다.아울러 광역급행버스 BRT와 제2 자유로를 통해 일산 및 상암 등 인근 지역 이동이 수월하며 각종 교통개발로 인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주요 도시 이동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60번지에 위치해 있다.정대균기자 dk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희귀병 투병’ 이은하, 외모 변했지만 멋진 무대…‘가창력 여전’ㆍ8년전 정우성에 반한 일본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공단열 기술에 집중해 온 글로벌 보온병 전문 브랜드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텀블러와 보온 도시락, 유아용 빨대컵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프라이팬을 비롯한 키친웨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써모스는 휴대성을 강화한 ‘캐리 핸들 텀블러’를 선보였다. 마개에 일체형으로 고정된 스크류 타입 핸들은 편리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대용량으로 장시간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지원한다. 마개에 ‘이지 오픈 마개링’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없이 손쉽게 열 수 있으며, 스마트 패킹을 적용해 마개 내부에 맺힌 물방울이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한다.식기세척기 사용이 보편화된 환경을 고려해 본체와 구성품 모두 식기세척기 이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밀착력이 뛰어난 특수 도장과 견고한 재질을 적용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써모스는 앞으로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