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百, 윌리엄스 소노마 시즌오프…최대 30% 할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百, 윌리엄스 소노마 시즌오프…최대 30% 할인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윌리엄스 소노마' 계열 3개 브랜드의 홈퍼니싱 제품을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포터리반, 웨스트엘름, 포터리반키즈가 참여하는 것으로 500여 종의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구매 금액의 5%(20·40·60만원)~7.5%(100·200·300·500·1,000만원)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윌리엄스 소노마는 미국 최대 홈퍼니싱 브랜드로, 지난 2월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국내에 들어왔다.

    윌리엄스 소노마 계열 포터리반은 가구와 생활용품 위주이고, 포터리반 키즈는 유아동 가구와 소품을 전문으로 한다. 포터리반 키즈의 책가방 등 일부 품목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직구템'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웨스트엘름은 저렴하면서도 트렌디한 가구와 생활용품이 주를 이룬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