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전환 앞둔 롯데, 주주친화정책 발표…배당규모 2배 확대 채선희 입력2017.08.17 11:31 수정2017.08.17 11: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 롯데푸드 등 4개사가 분할합병을 통한 지주회사 설립 후 주주친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이들 4개사는 이날 공시를 통해 배당 성향을 상향(현재의 2배 수준인 30% 지향)하고 중간배당 실시를 추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봇이 비행기·자동차 만든다"…유비테크 144% 급등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 로봇 전문 기업인 유비테크가 강세를 기록했다. 에어버스와 협력해 항공기 제조 분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한다는 소식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유비테크 '8% 급등'...에어버스에 로봇... 2 하루 만에 '500억' 샀다…외국인 러브콜에 주가 급등한 회사 [종목+] SK텔레콤(SKT)의 주가가 19일 7% 넘게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텔레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900원(7.05%) 오른 5만9200원에 장을 끝냈다. 장중 한때 5만9600원까지 올라... 3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