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S.I.S, ‘프듀2’ 권현빈 출연 데뷔곡 ‘느낌이 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인조 신인 걸그룹 S.I.S(에스아이에스)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S.I.S(지해, 달, 민지, 앤, 세빈, 가을)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S.I.S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느낌이 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했던 권현빈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S.I.S 멤버들과 권현빈의 훈훈하고 블링블링한 비주얼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공개될 티저 영상은 집안에서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는 S.I.S 멤버들과 옆집으로 막 이사를 온 권현빈이 마주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어색한 분위기 속 첫 인사를 주고받은 여섯 소녀와 권현빈 사이에는 잠깐이지만 묘한 기류가 형성되며, 이들이 어떤 가슴 설레는 스토리를 그려냈을지 ‘느낌이 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더불어 풋풋한 소녀의 상큼한 감성이 느껴지는 타이틀곡 ‘느낌이 와’ 하이라이트 부분과 S.I.S의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안무까지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워너비 여동생 걸그룹’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S.I.S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개인 및 단체 포토, 셀프 PR 영상 등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17일에는 V LIVE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을 나누는 등 S.I.S는 데뷔 앨범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멤버마다 각각 다른 워너비 여동생의 매력을 보유한 새로운 개념의 걸그룹 S.I.S의 데뷔 싱글 앨범 ‘느낌이 와’는 오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성주 “아내, 핫도그 사업 실패로 빚졌다” 깜짝 고백
    ㆍ`응답하라1988` 혜리, ♥류준열 염두? "정환이가 남편 될 줄.."
    ㆍ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들고 있는 핸드백 가격은?
    ㆍ송가연 근황, 두 달 만에 분위기 변신 이유가?
    ㆍ`손톱 모양`으로 내 건강상태 알수 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