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시, 공유문화 확산 '내달 15일까지 공유 촉진사업 공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성남시는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내달 15일까지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공유 촉진 사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혼자 소유하지 않고 함께 씀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공모 내용은 ▲경기침체, 청년실업, 조기 은퇴 등 경제 분야 ▲고령화, 청년주거, 공동체 와해,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분야 ▲문화 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관광숙박시설 부족 등 문화 분야 ▲과잉소비, 에너지 고갈, 자원낭비 등 환경 분야 ▲교통체증, 주차장 부족 등 교통 분야다.
    시는 2곳 기업·단체의 공유촉진 사업을 선정해 각각 500만원의 사업비와 3년간 ‘공유 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준다.
    참여 대상은 관내에서 최근 6개월 이상 공유 사업을 편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공유 단체·기업 지정 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유사업 실적 증빙 서류 등을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으로 내면 된다.
    시는 지난 3월 공모로 ㈜럭시, 사람마을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기업을 선정해 ‘성남시 공유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성남=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저출생에 무너지는 어린이집…서울시, 786곳 긴급수혈

      저출생 여파로 운영난에 몰린 어린이집이 급증하자 서울시가 폐원 위기 시설 700여 곳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영유아 감소 → 어린이집 폐원 → 돌봄 공백 → 출산 기피로 이어지는 악순...

    2. 2

      [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설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스쿠버 다이버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경실련 "'빗썸 사태', 유령주식 배당사고 유사…철저 조사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10일 성명을 통해 "빗썸 사태는 평소 불투명한 담보 관리, 발행·청산 구조 취약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