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재용·미전실, 묵시적·간접 청탁도 인정할수 없어" 입력2017.08.25 14:39 수정2017.08.25 14: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원 "이재용·미전실, 묵시적·간접 청탁도 인정할수 없어"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연루된 대국민 사기극"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해당 사안은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 2 [속보]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속보] 법원 "김건희, 주가조작 미필적 인식·용인 여지 없지 않아" 법원 "김건희, 주가조작 미필적 인식·용인 여지 없지 않아"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